김하성→송성문, ML 진출 핵심은 다재다능? 못 하는 거 없어야 빅리그 문 열린다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 팔방미인 찾습니다! ‘ML 사관학교’ 키움이 송성문(29·샌디에이고)까지 미국 무대에 진출시키며 6번째 메이저리거를 배출했다. 최근 2년으로 범위를 좁히면 김혜성(LA다저스)의 뒤를 이어 히어로즈 빅리거 계보를 잇게 됐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타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정우, 첫 등장부터 강렬하게…삐딱선 제대로(‘아이돌아이’)Next: 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연말까지 사용 당부… 경기지역 신규 가맹점 2,959곳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