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왕따 주행 누명 벗은 ‘평창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전격 선언 “꿈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단독]왕따 주행 누명 벗은 ‘평창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전격 선언 “꿈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김보름(32)이 현역 은퇴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김보름은 30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세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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