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왕따 주행 누명 벗은 ‘평창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전격 선언 “꿈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김보름(32)이 현역 은퇴를 전격적으로 발표했다. 김보름은 30일 자기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세에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해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국가대표로 얼음 위에 서며 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윤아, 2025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대중문화 글로벌 영향력 입증Next: 경륜경정, 연말 맞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위한 나눔 실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