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굶는 직장인들이 싹쓸이? ‘미쯔블랙 요거트’ 판매율 90% 돌파 비결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GS25가 오리온과 손잡고 선보인 PB 요거트가 출시 직후 전체 요거트 매출 1위에 오르며 편의점 식품 트렌드를 바꿨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오리온과 전략적으로 협업해 지난 24일 출시한 ‘미쯔블랙 요거트’가 PB 요거트 사상 최초로 전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설기 미모’ 다현, 독보적 존재감… 10년 차 아이돌의 무결점 비주얼Next: 3위로 3라운드 마친 KB손해보험,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 ‘전격’ 자진 사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