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안 간다니까요? 이마이, ML 협상 카운트다운 돌입…美 “LA서 구단과 접촉” [SS시선집중]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타도 다저스’를 선언해 화제를 모은 일본 강속구 투수 이마이 타츠야(28)의 포스팅 마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미국 현지 매체는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그간 뚜렷한 진전이 없는 탓에 소문만 무성했지만, 가까운 시일 내 행선지가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득점 빈곤’ 시달린 FC서울, 새해 첫날 ‘특급 스코어러’ 후이즈 영입 발표Next: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 전 단호한 통보 “잔고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