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해돋이, 여기로 간다” 동해안 일출 명소 ‘등대스탬프투어’ 시즌6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2026년 새해를 여는 풍경은 거창할 필요가 없다. 바다와 빛, 그리고 함께 웃을 가족이 있다면 충분하다. 최근 새해 해돋이 명소로 ‘동해안 등대’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광열)이 새해를 맞아 ‘일출이 멋진 등대스탬프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아 공직자 응원Next: ‘전국노래자랑’ 남희석, 폭풍 스피닝 포착…사이클 위 댄스본능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