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서울경마 빛낸 쌍경사…정정희 기수 200승·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

    연말 서울경마 빛낸 쌍경사…정정희 기수 200승·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난달 27일 2025년을 마무리하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잇따른 다승달성 소식이 전해졌다. 정정희 기수(32)가 200승을 달성한 데 이어 박윤규 조교사(59)가 통산 400승 고지를 밟으며 한 해를 값진 기록으로 장식한 것. 정정희 기수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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