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서울경마 빛낸 쌍경사…정정희 기수 200승·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지난달 27일 2025년을 마무리하는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 잇따른 다승달성 소식이 전해졌다. 정정희 기수(32)가 200승을 달성한 데 이어 박윤규 조교사(59)가 통산 400승 고지를 밟으며 한 해를 값진 기록으로 장식한 것. 정정희 기수는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해 첫 경마일 맞아 떡·공연·전통놀이까지… 렛츠런파크 서울 신년 행사Next: KT 농구란 이런 것! 문경은 감독 “선수단, 내 농구에 많이 익숙해져…덕분에 자신감 얻었다” [SS고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