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해중)는 지난 18일 16시, 사하구 내 자활근로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우수참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선발된 9명의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부상과 함께 표창장이 전달되었다. 부산사하지역자활센터 이해중 센터장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버티고 이 자리, 이 시간까지 걸어온 모든 과정이 아름답고 값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5년 모두가 함께 발맞춰 걸어온 것처럼 2026년에도 모두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참여자들을 독려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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