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을 꿈꾸던 사이드백 이유현, ‘육각형 MF’로 진화 중 “다 잘하고 싶다, 더 높은 곳 바라봐야”[SS인터뷰]

    람을 꿈꾸던 사이드백 이유현, ‘육각형 MF’로 진화 중 “다 잘하고 싶다, 더 높은 곳 바라봐야”[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포지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강원FC 이유현(29)은 ‘육각형 미드필더’를 꿈꾼다. 이유현은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한 뒤 줄곧 사이드백으로 뛰었다. 연령대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24년 강원 입단 후 변화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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