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을 꿈꾸던 사이드백 이유현, ‘육각형 MF’로 진화 중 “다 잘하고 싶다, 더 높은 곳 바라봐야”[SS인터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포지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강원FC 이유현(29)은 ‘육각형 미드필더’를 꿈꾼다. 이유현은 2017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데뷔한 뒤 줄곧 사이드백으로 뛰었다. 연령대 대표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24년 강원 입단 후 변화가 찾아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외국인도 감동한 경기도 119…””영웅 같은 구조대원들””Next: BBQ, 신메뉴 ‘오뎅탕·닭볶음탕’ 출시…홀 운영 매장 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