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스크린 데뷔작부터 대박…‘오세이사’, 2026 첫 손기점 돌파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개봉 1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오세이사’는 누적 관객수 72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故 안성기의 금관문화훈장 든 이정재Next: 구리시,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