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닦은 길’ 日미토마가 잇나…“맨유서 영입 관심, 골 넣는 윙어 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이 자랑하는 ‘빅리거 윙어’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가 빅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향할 수 있을까. 1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팀 토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클럽 맨유가 일본 국가대표 미토마를 영입하는 데 관심을 두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극한84] “축제는 끝났다, 이젠 생존이다”…강남, 빙판 코스 공개에 ‘동공 지진’Next: 전현무, 곽튜브 데이트 추천에 ‘극대노’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