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실점 뼈아프게 생각해야” U-23 아시안컵 첫 승에도 웃지 못한 이민성호, 수비 집중력·패스 미스 과제로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실점을 뼈아프게 느껴야 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격파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긴 건 분명 조폭인데…태원석, 알고보면 날개 달린 천사 (판사 이한영)Next: “사람이야 여신이야?”…문가영, 드레스 자태는 ‘천상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