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 건 분명 조폭인데…태원석, 알고보면 날개 달린 천사 (판사 이한영)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태원석이 MBC ‘판사 이한영’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4화에서 태원석은 지성(이한영 역)의 절친이자 다줄캐시의 대표 ‘석정호’역으로 분했다. 석정호는 한껏 불량한 모습으로 부하 직원들과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런 반전이 또 있나?…180도 바뀌는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새 국면Next: “2실점 뼈아프게 생각해야” U-23 아시안컵 첫 승에도 웃지 못한 이민성호, 수비 집중력·패스 미스 과제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