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4세 이지호 소위, 한미연합 최전선으로…해군 ‘특수전 핵심’ 5기뢰상륙전단 복무

    삼성가 4세 이지호 소위, 한미연합 최전선으로…해군 ‘특수전 핵심’ 5기뢰상륙전단 복무
    시민권 포기→해군 장교 입대…이지호, 2028년 11월 전역 예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핵심 전투부대에 배치돼 본격적인 군 복무에 돌입했다. 11일 해군과 각 매체에 따르면 이지호 소위는 최근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 예하 정보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