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4세 이지호 소위, 한미연합 최전선으로…해군 ‘특수전 핵심’ 5기뢰상륙전단 복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시민권 포기→해군 장교 입대…이지호, 2028년 11월 전역 예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해군 핵심 전투부대에 배치돼 본격적인 군 복무에 돌입했다. 11일 해군과 각 매체에 따르면 이지호 소위는 최근 해군 제5기뢰상륙전단 예하 정보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넬리 코다와 같은 조에서…” LPGA 앞둔 ‘장타 퀸’ 이동은, 첫 시즌 목표는 ‘무사 완주’ [SS스타]Next: 최수종, 연극 복귀 하희라에 ‘눈물 핑’ 손편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