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 전통 한과 제조업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약과를 수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이번 수출은 지난해 호주와 미국에 2천만 원 상당 약과와 과즐 첫 시범 수출에 이어 미국에 2년 연속 수출한 성과다. 지난해 수출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올해에도 현지 바이어를 통해 연속적인 수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수출 품목은 당진산 호박과 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우리밀 호박약과와 우리밀 고구마약과 432박스(500만원 상당)로, 당진산 주원료를 활용한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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