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중 다시 만난다” KT, FA 장성우와 막판 담판?…더는 지체할 수 없다→주말 내 도장 찍을까 [SS시선집중]

    “오늘·내일 중 다시 만난다” KT, FA 장성우와 막판 담판?…더는 지체할 수 없다→주말 내 도장 찍을까 [SS시선집중]
    더는 미룰 수 없는 장성우 FA 나도현 단장 “오늘 혹은 내일 만난다” 캠프 전에 도장 찍을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오늘(16일) 혹은 17일 중으로 다시 만날 계획이다.”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 KT 구단이나 포수 장성우(36) 모두에게 이제는 명확한 결론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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