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중 다시 만난다” KT, FA 장성우와 막판 담판?…더는 지체할 수 없다→주말 내 도장 찍을까 [SS시선집중]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더는 미룰 수 없는 장성우 FA 나도현 단장 “오늘 혹은 내일 만난다” 캠프 전에 도장 찍을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오늘(16일) 혹은 17일 중으로 다시 만날 계획이다.”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 KT 구단이나 포수 장성우(36) 모두에게 이제는 명확한 결론이 필요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계일 경기도의원, 분당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참석Next: 당진시노인복지관, 어르신 맞춤 영양교육으로 건강한 일상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