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웅, 18일 장가간다…이영하 소개로 만나 5년 만에 결실

    두산 박웅, 18일 장가간다…이영하 소개로 만나 5년 만에 결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투수 박웅이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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