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웅, 18일 장가간다…이영하 소개로 만나 5년 만에 결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투수 박웅이 18일 서울 서초구 라시따시어터에서 신부 류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영하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5년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박웅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아내에게 고맙다.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책임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손으로 유니폼 만들자’ 롯데, 2026 팬 디자인 콘테스트 진행Next: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 새 리더십 출범..최장근 제17대 지부장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