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덕죽, 요리 실력보다 빛난 ‘선배의 마음’… 윤나라 “세심한 배려에 감동”

    후덕죽, 요리 실력보다 빛난 ‘선배의 마음’… 윤나라 “세심한 배려에 감동”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흑백요리사2’ 윤주모가 후덕죽 셰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던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동료 셰프들과 함께한 아들의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윤나라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