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윤유진 수습기자] 2026년부터 세한대학교가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위탁 운영을 맡게 되며 본격적인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자체의 기본계획 수립을 뒷받침하고 온실가스 감축 정책 연구, 데이터 분석, 기업 컨설팅, 시민 인식 개선 등 지역 맞춤형 모델을 발굴하는 전문 조직이다. 당진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유규준 센터장이 인식하는 탄소중립은 단순한 환경 캠페인을 넘어, 기업의 생존 방식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이다.유규준 센터장은 2026년을 당진시 탄소중립 정책의 분기점으로 꼽는다. 지금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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