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오독 불운에도 현대건설이 무너지지 않는 이유, 리그 ‘No.1’ 세터 김다인의 압도적 존재감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연패로 흔들리지만 무너지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리그 최고 세터 김다인이 지탱하는 팀이기 때문이다. 현대건설은 1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상식 매직’ 대체 얼마나 강한 건가…베트남이 가볍게 격파한 요르단에 일본 진땀승, 승부차기 황당 ‘대운’으로 가까스로 4강행Next: “장기요양기관은 어르신 삶 지키는 필수 시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