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무대 집어삼키는 ‘식사마 매직’ 베트남, UAE 넘어 4강 진출…이제 결승까지 노린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식사마 매직’은 끝나지 않는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빠 없어서 불쌍해?…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AI 남편 공개한 이유Next: ‘BTS 바가지, 1박에 120만원’…숙박비 폭등에 대통령까지 나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