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도 내부 갈등? 라이스와 수석코치 하프타임 터널 ‘대충돌’, 욕설까지…미소 지은 아르테타 “모든 것 정리·양호”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스널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와 수석코치 알베르트 스튜이벤베르흐가 라하프타임에 ‘대충돌’했다.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준결승 1차전에서 첼시를 3-2로 제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고43, 설 맞이 프리미엄 한우 선물세트 예약 판매Next: 메르세데스-벤츠, 서울에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 신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