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집 비번 변경’ 슈, 임효성과 두 달째 연락 두절…불화 지속

    ‘차단→집 비번 변경’ 슈, 임효성과 두 달째 연락 두절…불화 지속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S.E.S. 출신 슈가 남편 임효성과 두 달째 연락이 안 된다며 화해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슈의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화장품 용기 사러 광저우 간 슈|중국에서 왜 S.E.S. 메들리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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