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선 다 아는 악질?” 임성근, 여자·갑질 제보까지 등장해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제2의 전성기를 맞는 듯했던 임성근 셰프가 스스로 ‘음주운전 전과 3범’임을 고백한 데 이어, 이번엔 사생활과 인성을 저격하는 추가 폭로가 터져 나와 충격을 안기고 있다. 18일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산가족’ 4명 중 3명 이미 사망… “더 기다릴 시간 없어”Next: 2월 ‘니콘스쿨’ 오픈…울의 끝자락 인생샷을 위한 첫걸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