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앞두고 뜻밖에 ‘감기 몸살 악화’ 이민성 감독, KFA 통해 “승리의 기세 이어가겠다” 결승행 다짐

    한일전 앞두고 뜻밖에 ‘감기 몸살 악화’ 이민성 감독, KFA 통해 “승리의 기세 이어가겠다” 결승행 다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일전을 앞두고 뜻밖에 감기 몸살 증세를 느낀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은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그럼에도 일본전 필승 의지를 보이면서 결승 진출을 고대했다. 이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일본은 U-21로 팀을 구성했지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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