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마약 추가로 터지나?…황하나 진술에 업계 촉각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가운데,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 관련 진술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련해 추가 수사 가능성이 거론되며 연예계 안팎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20일 황하나를 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강록, 이번엔 빵 만들기 도전? ‘천하제빵’ 10인 라인업…닮은꼴·최연소 메달리스트까지Next: “아이는 놀고 부모는 쉰다!”…롯데호텔 제주, ‘무제한 키즈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