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풍 4강에서 끝났지만, ‘식사마 매직’ 빛났다…‘탈(脫)동남아’ 이끈 김상식 감독의 ‘진화’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식사마 매직’을 앞세운 베트남은 아시아의 중심을 향해 전진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4강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21일(한국시간) 4강전서 중국에 패해 결승 진출에는 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아·장미란과 어깨 나란히…‘女당구 1강’ 김가영, 윤곡 여성체육대상 대상 영예Next: 송악읍 자동차 시설서 화재..30분 만에 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