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자동차 시설서 화재..30분 만에 진화 8개월 ago57년 ago01 mins [당진신문] 21일 오전 7시 19분쯤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한 자동차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불은 발생 30여 분 만인 오전 7시 48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가연물 근접 방치 등 부주의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트남 돌풍 4강에서 끝났지만, ‘식사마 매직’ 빛났다…‘탈(脫)동남아’ 이끈 김상식 감독의 ‘진화’Next: ㈜가곡환경 가온회 봉사단,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