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됐어요”…구구단 하나, 깜짝 근황 밝혔다 [★SNS]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32)가 근황을 공개했다. 승무원이 됐다고 밝혔다. 구구단 하나는 28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변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는 한 팬이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계신 거예요? 공부하세요?”라고 묻자 “승무원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2026년도 시정 업무보고 청취Next: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도 ‘남사친’ 가졌으면” 충격 발언 (아근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