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모상에도 벤치 지킨 김효범 감독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고맙다” [SS안양in]

    빙모상에도 벤치 지킨 김효범 감독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고맙다” [SS안양in]
    삼성, 정관장에 85-76 승리 빙모상에도 벤치 지킨 김효범 감독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고맙다” [스포츠서울 | 안양=강윤식 기자] “코치들과 선수들에게 고맙다.” 경기 전 빙모상을 당했다. 경황이 없는 가운데 벤치를 지키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서울 삼성 김효범(43) 감독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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