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진에 스며들다”…김선호, 전 세계 ‘심쿵’하게 만든 다정다감 비하인드

    “주호진에 스며들다”...김선호, 전 세계 ‘심쿵’하게 만든 다정다감 비하인드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기세가 무섭다. 29일 넷플릭스 집계에 따르면 이 작품은 공개 2주 차에 시청 수 900만을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했다. 한국을 포함해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총 15개국 1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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