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남은 잊읍시다”…트롯 막내 최수호, ‘테토남’ 꿈꾸며 외친 “큰거 온다” [SS인터뷰]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말갛고 고운 얼굴에 눈웃음이 짙다. 트롯신의 예쁜 막내이자 ‘밀크남’이다. 그 고운 얼굴 뒤엔 말 못한 서사가 있었다. 13년간 일본에서 이방인으로 살며 단단해진 심지, 한예종 입학을 위해 잠을 줄여가며 악착같이 소리를 연마했던 ‘독기’가 숨어 있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로피칼 저도수 칵테일, ‘백스비어’에서 즐기자Next: “딸기값 내렸는데 뷔페는 15만 원?”…호텔업계 ‘그리드플레이션’의 민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