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값 내렸는데 뷔페는 15만 원?”…호텔업계 ‘그리드플레이션’의 민낯

    “딸기값 내렸는데 뷔페는 15만 원?”…호텔업계 ‘그리드플레이션’의 민낯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겨울철 호텔가의 효자 상품인 ‘딸기 뷔페’가 돌아왔다. 하지만 달콤한 딸기 향기 뒤에는 씁쓸한 상술이 숨어 있다. 올해 딸기 작황 호조로 원물 가격은 안정세를 찾았지만, 특급호텔들의 뷔페 가격은 오히려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15만 원 시대’를 열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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