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력 좋다” 김원형 감독 ‘극찬’…선발 수업 받는 양재훈 “준비만 되면 선발 하고파” [SS시드니in]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선발 경쟁 중인 두산 양재훈 김원형 감독 “제구력 좋다” “스트라이크 못 던질 거란 걱정 없어” 양재훈 “준비 되면 선발 하고 싶다” [스포츠서울 | 시드니=강윤식 기자] “준비만 되면 선발 하고 싶다는 생각은 언제나 있다.” 지난시즌 불펜에서 깜짝 호투를 펼쳤다. 가능성을 보여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원영, 절제된 악역으로 존재감Next: 대한항공 러셀이 말하는 ‘범실’ 줄어든 이유 “연륜과 경험 그리고 득점 ‘강박’에서 자유로워졌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