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마음도 있었지만…” 3루수 ‘포지션 변경’→마음 다잡은 1차 지명자의 2026년 각오 [SS시드니in]

    “서운한 마음도 있었지만…” 3루수 ‘포지션 변경’→마음 다잡은 1차 지명자의 2026년 각오 [SS시드니in]
    유격수→3루수 이동 안재석 “처음에는 서운한 마음 없지 않아 있었다” “받아들이는 게 프로 자세” “3루수 변신 위해 노력 중” [스포츠서울 | 시드니=강윤식 기자] “받아들이는 게 프로의 자세다.” 포지션이 바뀌었다. 유격수에서 3루수로 이동한다. 두산 김원형(54) 감독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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