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벽 높았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예선 4연패 [2026 밀라노]

    “세계의 벽 높았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예선 4연패 [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팀 선영석’, 예선 4연패 수렁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이어 영국에 패배 7일 체코를 상대로 예선 ‘첫 승’ 재도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의 벽은 높았다. 그리고 올림픽 무대의 냉정함을 또 한 번 확인했다.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정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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