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벽 높았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영국에 2-8 완패…예선 4연패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컬링 믹스더블 ‘팀 선영석’, 예선 4연패 수렁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 이어 영국에 패배 7일 체코를 상대로 예선 ‘첫 승’ 재도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의 벽은 높았다. 그리고 올림픽 무대의 냉정함을 또 한 번 확인했다. 대한민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정영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밥심이 메달이다” 밀라노에 차린 따뜻한 한식…팀코리아 급식지원센터 가동 [2026 밀라노]Next: [맛집르포] ‘60년 전통’ 태능맥갈비, 가족이 대를 이어 찾는 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