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르포] ‘60년 전통’ 태능맥갈비, 가족이 대를 이어 찾는 집

    [맛집르포] ‘60년 전통’ 태능맥갈비, 가족이 대를 이어 찾는 집
    [스포츠서울 | 백승관기자] 외식업에서 ‘60년’은 훈장처럼, 붙이기 쉽지 않은 숫자다. 유행은 바뀌고, 입맛은 더 까다로워지며, 경쟁자는 매일 새로 등장한다. 그럼에도 태능맥갈비는 한결같이 손님을 불러 모은다. 비결은 단순히 “고기가 맛있다”에서 끝나지 않는다. 태능맥갈비 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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