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혐의 무죄? 끝난 게 아니다 ‘대법원 간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혐의 무죄? 끝난 게 아니다 ‘대법원 간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상자산 상장 로비 의혹에 휩싸인 프로골퍼 안성현이 대법원의 최종 심판대에 오르게 됐다.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으나, 검찰의 상고로 다시 한번 치열한 법적 공방이 불가피해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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