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남편 안성현, 코인 상장 청탁 혐의 무죄? 끝난 게 아니다 ‘대법원 간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상자산 상장 로비 의혹에 휩싸인 프로골퍼 안성현이 대법원의 최종 심판대에 오르게 됐다.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한숨을 돌리는 듯했으나, 검찰의 상고로 다시 한번 치열한 법적 공방이 불가피해졌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6일 서울고등법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조리더의 서재] 시스템의 힘, 성과는 개인이 만들지 않는다Next: 올림픽에 나서는 ‘미니언즈’…스페인 스케이터, 특별한 무대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