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체코에 4-9 패배…4강 진출 좌절 [2026 밀라노]

    ‘패패패패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체코에 4-9  패배…4강 진출 좌절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도 패하며 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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