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체코에 4-9 패배…4강 진출 좌절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5차전에서도 패하며 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규리, 가정 형편 탓에 가수 된 사연 고백 “항상 돈 때문에 싸웠다”Next: 개최국 伊 첫 금메달, 여자 빙속 3000m 롤로브리지다…올림픽 신기록 작성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