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까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승5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과 연장 접전 끝 승리 [2026 밀라노]

    첫 승까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승5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과 연장 접전 끝 승리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6차 전 만에 첫 승을 올렸다. 4강 진출은 사실상 불발됐지만, 2위 미국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따냈다. 김선영-정영석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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