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까지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승5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과 연장 접전 끝 승리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33·강릉시청)-정영석(31·강원도청) 조가 6차 전 만에 첫 승을 올렸다. 4강 진출은 사실상 불발됐지만, 2위 미국을 상대로 값진 승리를 따냈다. 김선영-정영석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최국 伊 첫 금메달, 여자 빙속 3000m 롤로브리지다…올림픽 신기록 작성 [2026 밀라노]Next: ‘남자 싱글 쇼트 8위’ 차준환, 첫 무대서 점프 실수…한국, 프리 진출 좌절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