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송민호, 첫 재판 돌연 연기…4월 법정 서나

    ‘부실 복무’ 송민호, 첫 재판 돌연 연기...4월 법정 서나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이 4월로 연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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