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복무’ 송민호, 첫 재판 돌연 연기…4월 법정 서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이 4월로 연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이 모 씨의 첫 공판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은경, 호텔처럼 꾸민 압구정 집 떠나…“더 좋은 집 아냐” 겸손Next: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사랑의 후원 물품 전달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