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전 1위 상금이 치료비로…이찬원 팬덤, 누적 7501만원 쌓았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100만 원이 기부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는 환아들의 의료치료비로 사용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선한스타 플랫폼에서 팬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데드라인’ 완전체 비주얼 공개…존재감만으로 압도Next: 불스원, 9일 단하루 브랜드 데이…“특가·사은품 모두 챙겨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