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 꺾고 사랑 택했다…홍민기, 은애하는 도적님아 눈물 폭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홍민기가 법을 꺾고 사랑을 택했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그가 보여준 감정의 진폭이 안방극장을 적셨다. 지난 주말 방송한 13, 14회에서는 임재이(홍민기 분)가 자신이 추포하려던 도적 ‘길동’의 정체가 연모하던 홍은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홉, 설 연휴도 ‘열일’ 행보⋯첫 세부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Next: ‘직장암 수술 6번’ 백청강 “긴 공백기 두려워”→‘1등들’로 완벽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