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실제로 보고 싶어” 은하수에 홀렸다…이상엽 “밤샐 수도”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정체?

    장성규 “실제로 보고 싶어” 은하수에 홀렸다…이상엽 “밤샐 수도”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정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차가 없어도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이 있다. 이동은 짧고, 설렘은 길다. 장성규와 이상엽이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코스를 직접 소개하며 2026년형 여행 지도를 제시한다. 16일 오후 8시 방송하는 E채널 설 특집 ‘하나부터 열까지’는 ‘당장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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