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실제로 보고 싶어” 은하수에 홀렸다…이상엽 “밤샐 수도”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정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차가 없어도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이 있다. 이동은 짧고, 설렘은 길다. 장성규와 이상엽이 ‘주말 해외여행 끝판왕’ 코스를 직접 소개하며 2026년형 여행 지도를 제시한다. 16일 오후 8시 방송하는 E채널 설 특집 ‘하나부터 열까지’는 ‘당장 떠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MTOWN LIVE 2025-26’, 13년 만에 찾은 방콕 찾았다Next: 아홉, 설 연휴도 ‘열일’ 행보⋯첫 세부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