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화보 천재네…돌잔치서 꽃도령 변신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돌잔치에서 꽃도령으로 변신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하루 하루, 벌써 일년’ 편으로 꾸며져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살이 된 하루의 돌잔치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독교인으로 무속인과 만나” 이호선 교수, ‘운명전쟁49’ 하차 후 ‘자괴지심’ 남긴 이유Next: ‘컴백 D-6’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베일 벗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