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만 ‘30시간’에도 최상의 몸 상태…안양 최건주 “잊히는 것 쉽더라, 1부 ‘커리어하이’ 달성하고파”[SS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잊히는 게 쉽더라. K리그1(1부)에서 커리어하이를 달성하고 싶다.” 공격수 최건주(27)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FC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1차 동계 전지훈련에 다소 늦게 합류했고, 경남 남해에서 진행 중인 2차 훈련을 치르고 있다. 다만 이적 과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벤치서 출발하기엔 실력이 너무 아깝다, 이강인 연이은 ‘슈퍼 조커’ 활약…주전은 절대 불가?Next: 설 연휴 ‘왕사남’ 흥행 돌풍…장항준 감독 커리어 새 역사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