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서 출발하기엔 실력이 너무 아깝다, 이강인 연이은 ‘슈퍼 조커’ 활약…주전은 절대 불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번에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은 ‘슈퍼 조커’다. 이강인은 18일(한국시간) 모나코의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AS모나코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 PSG의 3-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맨’ 떠난 자리에 ‘추노’ 떴다…최지호 주무관, 눈물의 달걀 먹방 “75만 사수” [SS이슈]Next: ‘어떻게 널 보내’ 한국계 투수 오브라이언, 종아리 부상… WBC 합류 불투명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