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얏트 제국 이끈 ‘오너 2세’의 추락…엡스타인 스캔들에 무릎 꿇다

    하얏트 제국 이끈 ‘오너 2세’의 추락…엡스타인 스캔들에 무릎 꿇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세계적인 호텔 체인 하얏트(Hyatt)를 20년 넘게 이끌어온 토머스 프리츠커(Thomas Pritzker) 집행역 회장이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친분이 드러나며 불명예 퇴진했다. 하얏트의 기업 공개(IPO)를 성공시키며 경영 능력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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