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金멤버’ 김아랑도 감격 눈물 “미안한 감정 있었다”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맏언니’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을 함께한 김아랑 JTBC 해설위원은 한국 여자 계주가 8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성공한 뒤 눈물을 흘렸다. 김아랑 위원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金’이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 날았다”…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2026 밀라노]Next: ‘휴민트’ 조인성 “걷기만 해도 런웨이? 그냥 걸었을 뿐”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