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金멤버’ 김아랑도 감격 눈물 “미안한 감정 있었다” [2026 밀라노]

    8년 전 ‘金멤버’ 김아랑도 감격 눈물 “미안한 감정 있었다”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맏언니’로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을 함께한 김아랑 JTBC 해설위원은 한국 여자 계주가 8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성공한 뒤 눈물을 흘렸다. 김아랑 위원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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