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이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 날았다”…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2026 밀라노]

    “‘金’이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 날았다”…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2026 밀라노]
    韓, 여자 3000m 계주 ‘金’ 2018 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 최민정 금4개! 전설과 어깨 나란히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마지막 두 바퀴,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버텼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마침내 쇼트트랙 ‘금(金)’ 수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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