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이다! 심석희가 밀고, 최민정 날았다”…韓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韓, 여자 3000m 계주 ‘金’ 2018 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탈환 최민정 금4개! 전설과 어깨 나란히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마지막 두 바퀴, ‘람보르길리’ 김길리(22·성남시청)가 버텼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마침내 쇼트트랙 ‘금(金)’ 수확에 성공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해냈다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만 우승 [2026 밀라노]Next: 8년 전 ‘金멤버’ 김아랑도 감격 눈물 “미안한 감정 있었다”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