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의 웰컴 드링크…다낭 프린스 호텔, ‘미소’로 여행을 완성하다 [SS호텔]

    새벽 2시의 웰컴 드링크…다낭 프린스 호텔, ‘미소’로 여행을 완성하다 [SS호텔]
    [스포츠서울 | 다낭=원성윤 기자] 호텔은 여행의 ‘베이스캠프’다.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다. 낯선 도시의 경계를 풀고 가장 무방비 상태로 돌아가 에너지를 충전하는 곳. 그렇기에 호텔 선택은 여행의 질을 좌우하는 첫 번째 단추다. 이번 다낭 출장에서 베이스캠프를 정하는 기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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